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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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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클래식 직업 추천 바람의나라 클래식 옛날 기억을 돌이켜 봤습니다. 일단 바람의나라 클래식은 같이 할 사람이 없으면 혼자서 키우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혼자서 키울 수 있지만 레벨업 하는 시간이 몇배는 걸립니다. 각 직업마다 특성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전사의 경우 레벨 60전까지는 암흑의 시간입니다. 그 이후라도 도사가 없으면 정말 매우 힘듭니다. 그룹사냥을 기준으로 1차 승급에 검객이 되면 백호참을 배우기 때문에 매우 좋습니다. 주술사는 레벨 6만 되면 그나마 낫습니다. 공격 마법을 배우고 60까지만 키우면 손가락은 바빠지지만 솔플이 수월하게 가능합니다. 당연히 아이템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 같은 주술사와 그룹을 맺고 사냥하거나 도적과 그룹을 맺으면 사냥 효율이 매우 좋습니다. 도적은 초반에 공격 마법을 배우 ..
바람의나라 클래식 도적 투비 사냥 무기 추천 바람의나라 쿨래식 도적 무기는 보통 야월도를 많이 낄 수 밖에 없습니다. 사냥 해봐서 아시겠지만 너무 힘이 듭니다. 현재 그나마 대안인 것은 흑월도나 극경도깨비봉이 좋기는 합니다. 이외에 소개를 해드리면 가시철도, 백진도, 양첨목봉이 투비 사냥으로는 제격입니다. 또한 이가닌자의 검이 있다면 정말로 사냥이 손쉬워집니다. 이게 수치상으로 보는 것과 직접 야월도로 투비를 하다가 다른 무기를 꼈을 때 체감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세계관이 아직 더 뻗어 나가지 않은 상태라 아이템에 제한이 있지만 미리 말씀드린 아이템을 알아보시고 선점하셔야 합니다.
바람의나라 클래식 오픈 소통의 재미 어제 오픈을 하고 가볍게 해봤습니다. 정말로 예전에 것들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과거에 느꼈던 감정을 느낄 수 았었습니다. 확실히 최근까지도 기존 바람의나라를 해온지라 불편한 부분이 좀 느껴지긴 했지만 이러한 불편함이 곧 클래식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 불편함이 부정적인 것보다는 긍정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예전 생각들이 많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처음 접한 사람들에게는 불편함과 어려움이 더 크게 작용하겠지만 대부분 어릴 때 추억을 가지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불편함과 어려움이 좋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기존의 바람의나라는 그러한 불편함과 어려움들을 많이 개선하고 추가해서 발전한 것인데 과거에 하다만 사람들은 현재 바람의나라는 완전 다른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
FC 온라인 TKL 8강 케미 체감 좋은 선수 추천 하루에 소소하게 5판 정도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예전 2002년 월드컵 때 생각도 나고 해서 선수들을 영입 했습니다. 현재는 TKL 8강으로 얼추 다 맞춰놨지만 대부분 7강으로 맞춰서 플레이를 했을 때 체감은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요즘도 보정이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런걸 감안해도 플레이를 할 때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꼽으라면 최용수 유상철 황선홍 선수의 체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선수 호칭을 빼고 말씀드리겠습니디.) 그 중에서도 꼽으라면 최용수입니다. 몸싸움도 잘 안밀리고 움직임이 부드럽고 빠른 느낌이 나는데 골결도 매우 좋았습니다. 유상철의 경우에도 CDM으로 놓고 쓰는데 매우 체감이 좋습니다. 빠르고 부드러운데 볼도 잘 컷트하고 항상 경기 하다보면 필요한 곳에 항상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황선홍..
리니지M 무과금 필수팁 리니지m 리니지m 을 하고 있습니다. 과금을 하지 않고 오래 하면서 느꼈던 부분은 꾸준히 하다보면 영웅변신, 영웅인형, 영웅성물은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전설 이상부터는 얻기가 매우 힘듭니다. 과금을 해도 얻기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무과금으로 하실분들은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출석보상입니다. 두번째는 이벤트 참여입니다. 세번째는 시련던전입니다. 네번째는 월드보스입니다. 웬만한 이벤트나 이벤트 던전과 경험치와 아덴의 필수인 버땅(55lv)과 몽섬(60lv)의 경우도 렙제한이 있기 때문에 60까지는 부지런히 키우셔야 합니다.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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