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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클래식 도적 마법 스킬 세팅 순서 도적은 가장 많이 선택하는 직업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거두절미 하고 말씀드리면 1. 비영승보 2. 투명 3. 필살검무 4. 무영보법 5. 누리의힘 6. 삼중공격 7. 원거리 공격마법 8. 천공의 기원 9. 망각 10. 분신 이걸 토대로 마법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승급 차수에 따라 쓰는 마법이 달라지긴 합니다만 이 스킬 순서를 토대로 넣고 빼시면 됩니다.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의나라 클래식 도사 마법 스킬 순서 세팅 저는 일단 99까지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바로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1번을 공력증강을 하시는 분이 계시고 2번으로 하시는 분도 있는데 이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유동성있게 움직여 주시면 됩니다. 1번 a에 혼마술 2번 b에 공력증강 3번 c에 기원류 채체워주는 마법 4번 d에 보호 5번 e에 무장 6번 f에 지진 7번 g에 차폐 8번 h에 소혼강신 9번 i에 부활 10번 j 금강불체 승급을 하면 공격 마법을 빼고 백호의희원과 백호의희원첨을 넣어 주시면 됩니다. 신령지익진 파력무참진 등은 쓰기 편하신 곳에 넣어주시먄 됩니다. 사실 차폐나 소혼강신은 승급을 하면 거의 쓸일이 없습니다. 1번부터 10번 와에 스킬을 쓸때는 쉬프트와 z를 같이 누르고 해당 알파벳을 넣어주면 되는데 이때 쓰실 마법을 쓰기..
바람의나라 클래식 고구려 부여 차이 선택 바람의나라 클래식을 하면 고구려 부여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편하고 불편하고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고구려 부여 중에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선택이 달라 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고구려보다는 부여가 편하긴 합니다. 빨리 움직일 수단이 없기 때문에 그나마 좀 덜 걷는게 낫습니다. 고구려에 어떤 상징성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면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부여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냥터 위치, 직업 처소, 푸줏간, 무기방어구상점, 주막, 무한장 등등 고구려와 부여에 따라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동을 해보시면 알겠지만 좀 답답한 부분이 있습니다. 현재 기존 바람의나라의 경우 괜히 초상과 축지가 생긴 것이 아닙니다. 게다가 지금은 기본 마법처럼 되어있지만 예전에는 현질을 통해 ..
바람의나라 클래식 주술사 마법 순서 세팅 방법 바람의나라 클래식 오픈한지가 4일차 됐습니다. 오늘은 바람의나라 클래식 주술사 마법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바람의나라 주술사의 경우 많이들 하지만 과거에 친구가 주술사를 혼자 키울 때 마법을 뭘 써야 하는지 어떤 순서로 써야 하는지를 몰라 정말로 요상하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도와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초반에는 거의 공격 마법만 외우면 됩니다. 첨사냥은 나름의 컨트롤이 필요한 부분입니다만 금방합니다. 이제 60정도가 되면 사냥에 필요한 마법들은 거의 다 배웠다고 보시면 됩니다. 공력증강 공격계열마법 구름의기원 공격첨마법 보호 무장 저주 중독 마비 절망 이렇게 번호 순서대로 지정해주면 됩니다. 나중에 지존이 되면 헬파이어만 넣어주시면 됩니다. 이제 사냥할 때 루틴을 말씀드리면 먼저 사냥감에 저주..
바람의나라 클래식 직업 추천 바람의나라 클래식 옛날 기억을 돌이켜 봤습니다. 일단 바람의나라 클래식은 같이 할 사람이 없으면 혼자서 키우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혼자서 키울 수 있지만 레벨업 하는 시간이 몇배는 걸립니다. 각 직업마다 특성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전사의 경우 레벨 60전까지는 암흑의 시간입니다. 그 이후라도 도사가 없으면 정말 매우 힘듭니다. 그룹사냥을 기준으로 1차 승급에 검객이 되면 백호참을 배우기 때문에 매우 좋습니다. 주술사는 레벨 6만 되면 그나마 낫습니다. 공격 마법을 배우고 60까지만 키우면 손가락은 바빠지지만 솔플이 수월하게 가능합니다. 당연히 아이템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 같은 주술사와 그룹을 맺고 사냥하거나 도적과 그룹을 맺으면 사냥 효율이 매우 좋습니다. 도적은 초반에 공격 마법을 배우 ..
바람의나라 클래식 도적 투비 사냥 무기 추천 바람의나라 쿨래식 도적 무기는 보통 야월도를 많이 낄 수 밖에 없습니다. 사냥 해봐서 아시겠지만 너무 힘이 듭니다. 현재 그나마 대안인 것은 흑월도나 극경도깨비봉이 좋기는 합니다. 이외에 소개를 해드리면 가시철도, 백진도, 양첨목봉이 투비 사냥으로는 제격입니다. 또한 이가닌자의 검이 있다면 정말로 사냥이 손쉬워집니다. 이게 수치상으로 보는 것과 직접 야월도로 투비를 하다가 다른 무기를 꼈을 때 체감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세계관이 아직 더 뻗어 나가지 않은 상태라 아이템에 제한이 있지만 미리 말씀드린 아이템을 알아보시고 선점하셔야 합니다.
바람의나라 클래식 오픈 소통의 재미 어제 오픈을 하고 가볍게 해봤습니다. 정말로 예전에 것들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과거에 느꼈던 감정을 느낄 수 았었습니다. 확실히 최근까지도 기존 바람의나라를 해온지라 불편한 부분이 좀 느껴지긴 했지만 이러한 불편함이 곧 클래식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 불편함이 부정적인 것보다는 긍정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예전 생각들이 많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처음 접한 사람들에게는 불편함과 어려움이 더 크게 작용하겠지만 대부분 어릴 때 추억을 가지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불편함과 어려움이 좋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기존의 바람의나라는 그러한 불편함과 어려움들을 많이 개선하고 추가해서 발전한 것인데 과거에 하다만 사람들은 현재 바람의나라는 완전 다른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
FC 온라인 TKL 8강 케미 체감 좋은 선수 추천 하루에 소소하게 5판 정도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예전 2002년 월드컵 때 생각도 나고 해서 선수들을 영입 했습니다. 현재는 TKL 8강으로 얼추 다 맞춰놨지만 대부분 7강으로 맞춰서 플레이를 했을 때 체감은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요즘도 보정이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런걸 감안해도 플레이를 할 때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꼽으라면 최용수 유상철 황선홍 선수의 체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선수 호칭을 빼고 말씀드리겠습니디.) 그 중에서도 꼽으라면 최용수입니다. 몸싸움도 잘 안밀리고 움직임이 부드럽고 빠른 느낌이 나는데 골결도 매우 좋았습니다. 유상철의 경우에도 CDM으로 놓고 쓰는데 매우 체감이 좋습니다. 빠르고 부드러운데 볼도 잘 컷트하고 항상 경기 하다보면 필요한 곳에 항상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황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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