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2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바람의 나라 클래식과 바람의 나라에 대한 애정이 담긴 글 바람의나라를 어릴 때부터 했던 기억이 좋아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사실 완전 열심히 미쳐서 한 기억은 학창시절 뿐이고 그 이후로는틈틈히 한번씩 들어가면서 어떻게 변했는지 체험을 해보고 어느정도 키우기를 반복하면서시간을 지나 보냈습니다. 뭐 이런식으로 바람의나라 끝나는 날까지 계속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뜨문 뜨문 들어가면서 느꼈던 것은 워낙에 접속자수가 없고 뭔가 더 매니악하게 변해가서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바람의나라 클래식이 나오면서 사람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여러 사람들이 게임을 즐기게 됐다고 해서 제가 뭐라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실 저는 기존의 바람의 나라가 더 좋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바람의나라 클래식은 클래식만에 매력이 있기는 하지만 불편한 부분도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그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