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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다 보면 숫자가 점점 커진다.
처음엔 “1억?” 하다가,
어느 순간 “1조?” 요즘에 FC 온라인을 하다보니 돈과 선수를 많이 풀고있는데
가격이 점점 더 올라가고 있다.
그리고 끝에는 “1경… 이게 얼마야?”가 된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1원부터 1경까지,
사람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부터 → 완전히 비현실적인 숫자까지
아주 쉽게 풀어본다.
① 1원 ~ 1,000원 (동전·지폐 감각)
- 1원
→ 지금은 거의 쓰지 않는 최소 단위 - 10원 / 100원
→ 예전엔 과자 하나 사던 돈 - 1,000원
→ 편의점 커피, 삼각김밥
→ “돈 썼다”는 느낌이 처음 드는 구간
② 1만 원 ~ 10만 원 (일상 소비 구간)
- 1만 원
→ 점심 한 끼
→ 택시 기본요금 몇 번 - 5만 원
→ 외식 한 번
→ 현금 쓰면 살짝 아까움 - 10만 원
→ “오… 좀 썼네?”
→ 충동구매의 마지노선
③ 100만 원 ~ 1,000만 원 (체감 확 커지는 구간)
- 100만 원
→ 휴대폰 한 대
→ 월급의 일부 - 500만 원
→ 여행 비용
→ 카드 긁기 전에 한 번 고민 - 1,000만 원(천만 원)
→ 사회초년생에겐 큰돈
→ “모았다는 느낌”이 드는 첫 단위
④ 1억 원 (인생 단위)
- 1억 원 = 천만 원 × 10
- 숫자로 쓰면
👉 100,000,000원
의미는?
- 평범한 사람이 몇 년은 모아야 하는 돈
- 전세 보증금
- “자산가”라는 말을 처음 듣는 기준
👉 현실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큰돈’의 마지노선
⑤ 10억 ~ 100억 (부자 영역)
- 10억 원
→ 건물주, 성공한 사업가 - 100억 원
→ 뉴스에 나오는 자산가
→ 개인 기준으로는 이미 현실감 소멸
이때부터는
개인이 아니라 ‘기업·투자’의 돈
⑥ 1,000억 ~ 9,999억 (조 바로 직전)
- 1,000억 원
→ 중견기업 자산
→ 스포츠 구단 운영 가능 - 9,999억 원
→ 사실상 1조 바로 아래
이 구간부터는
👉 사람이 체감 불가
⑦ 1조 원 (국가·대기업 단위)
- 1조 원 = 1,000억 × 10
- 숫자로 쓰면
👉 1,000,000,000,000원
이게 어느 정도냐면
- 대기업 연매출
- 국가 예산 일부
- 개인이 쓰는 돈 개념 아님
👉 현실 세계 최상위 단위
🔥 ⑧ 1경 원 (게임에서나 나오는 숫자)
이제 문제의 그 숫자.
1경이 뭐냐면?
- 1경 = 10,000조
- 숫자로 쓰면
👉 10,000,000,000,000,000원
이걸 쉽게 말하면
- 1조가 10,000개
- 전 세계 경제 이야기할 때나 등장
- 현실에서 만질 수 없는 개념
👉 게임 아니면 볼 일 없는 숫자
피파 같은 게임에서만 가능한 이유
- 현실: 돈의 한계가 있음
- 게임: 한계 없음
그래서
- 현실에서 1억 = 큰돈
- 게임에서 1억 = 초반 자산
- 게임에서 1조 = 상위권
- 게임에서 1경 = 최상위 끝판왕
한 문장으로 정리
1원 → 1억은 인간의 영역
1조부터는 국가·기업의 영역
1경은 게임 세계의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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