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 클래식 · 리니지M 군주 S급 아이디용 실명 리스트 ─
리니지에서 군주는 캐릭터가 아니라 상징이다.
이름 하나로 혈맹의 성격, 전쟁 스타일, 위엄이 결정된다.
그래서 아래 이름들은 설명이 필요 없다.
역사 자체가 이미 군주 아이디다.
1. 알렉산더 대왕
고대 세계 최강의 정복 군주.
20대에 그리스, 페르시아, 이집트, 인도까지 제패하며
“왕 중의 왕”이라는 개념을 현실로 만든 인물.
전투·카리스마·전설성 모두 완성형.
→ 군주 아이디로 쓰였을 때 가장 보편적이면서도 압도적인 이름
2. 칭기즈 칸
인류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지배한 군주.
몽골 유목 집단을 세계 제국으로 만든 절대 지배자.
이름 자체가 공포이자 명령.
→ PK 서버, 전쟁 중심 혈맹에서 이보다 강한 이름은 드물다
3. 율리우스 카이사르
로마 공화정을 끝내고 제국의 문을 연 인물.
정치, 군사, 언변 모든 면에서 완성된 지도자.
오늘날 ‘황제(Caesar)’라는 단어의 기원이 된 이름.
→ 전략형·지휘형 군주 이미지의 정점
4. 나폴레옹
병사에서 황제까지 오른 전설적인 군주.
전술 교과서 그 자체이며,
열세를 뒤집는 전쟁의 아이콘.
→ 소수 정예 혈맹, 전술 플레이에 최적의 이름
5. 진시황
중국 역사상 최초의 황제.
국가 시스템, 문자, 법을 통일하며
절대 권력의 상징이 된 인물.
→ 서버 전체를 장악하는 느낌의 군주명
6. 아우구스투스
로마 제국 초대 황제.
전쟁보다 ‘안정’으로 제국을 지배한 군주.
보이지 않게 모든 걸 쥐고 있던 진짜 지배자.
→ 장기 집권, 운영형 군주에 어울리는 이름
7. 샤를마뉴
중세 유럽을 통합한 황제.
유럽 문명의 기초를 만든 인물로,
교황이 직접 황제로 인정한 군주.
→ 중세 판타지 감성과 리니지 세계관에 잘 어울림
8. 프리드리히 대왕
프로이센을 강대국으로 만든 군주.
냉철한 전략과 철저한 군율로 유명한 왕.
병사에게 존경받은 지휘관형 군주.
→ 전쟁 중심, 계산적인 플레이에 최적
9. 도쿠가와 이에야스
일본 전국시대의 최종 승자.
끝까지 살아남아 권력을 거머쥔 인내의 군주.
250년 평화 체제를 연 설계자.
→ 단기 승부보다 서버 장기 운영형 군주명
10. 람세스 2세
고대 이집트 최전성기의 파라오.
신으로 숭배받았으며,
권위·상징성·불멸성의 아이콘.
→ 이름 자체로 위엄을 먹고 들어가는 타입
마무리 한 줄
리니지에서
군주 이름은 장비보다 먼저 보인다.